요즘 다른 것들을 쓰느라고... 밖에 살기 내용을 계속 못 쓰고 있네요... ^^;;
이런거 저런거 메모해둔 것들 얼른 챙겨서 또 써야 겠습니다...
2년 간 근무했던.. 솔로.. 수라까르타... (SOLO a.k.a Surakarta)를 떠나던 날...
그 곳의 작은 공항에서... 마지막 사진 입니다...
공항에서.. 기다리다... 막 저 문을 나서기 위해서 일어날 때...
시원할 줄만 알았던 기분이... 웬지 모를 섭섭함... 같은 것을로 변하더군요...
아마도... 정들었던 걸까요?? ^^;;
결혼 할 사람이 생기면... 같이 한 번 가볼 예정입니다... (언제 할지는 모르겠지만... )
문이 2개 밖에 없는 작은 공항인데... 그래도 나름 국제 공항이었습니다...
싱가폴이랑 말레이시아를 취항하더군요...
(물론... 단원들은 여권을 소지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가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일단 이름은 국제공항... )
리플과 추천은... 포스팅하는 SEO를 신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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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웬지 이 글을 읽고 나니 센치해 지는... 정이 든 것이오... 회자정리라지만... 다시 만날 그 날을 생각하며 마냥 설레어 하기엔 헤어짐이 주는 아쉬움과 마음 속 그 아련함이 더 큰 것 같은...
2009/06/11 00:5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