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사진2010/04/01 17:12
리뷰를 위해 선공개된 아이패드...


이렇게 보니 또 다르네요....




현재까지는 한국어 지원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만, 출력에는 문제가 없고

입력할때만 다소 문제가 있겠네요... 아이폰과 같은 운영체제이니 만큼

한글 입력에도 큰어려움은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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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Computing2010/03/22 15:15
인포메이션위크 (Informationweek - http://www.informationweek.com) 에 올라온 기사 입니다.

PC Specs Eased For Win7 XP Mode


Microsoft users no longer need hardware-assisted virtualization to run XP apps in Windows 7.



Microsoft has introduced a patch for Windows 7 that lets users run the operating system's XP Mode without the specialized hardware previously required.


"We're announcing an update to Windows XP Mode today that will make it more accessible to PCs in small and midsize businesses who want to migrate to Windows 7 Professional but have applications that still require Windows XP," wrote Brandon LeBlanc, Microsoft's in-house Windows blogger, in a post Thursday.

The update is available as a download from Microsoft's Web site.

Previously, Windows 7 XP Mode required a PC equipped with hardware-assisted virtualization, such as Intel Virtualization Technology or AMD-V. But Microsoft's update eliminates that need.

"This change makes it extremely easy for businesses to use Windows XP Mode to address any application incompatibility roadblocks they might have in migrating to Windows 7," said LeBlanc. "Windows XP Mode will of course continue to use hardware virtualization technology if available," he added.

Microsoft did not provide details on how running XP Mode without a hardware boost would effect application performance. Most Windows XP apps will run natively in Windows 7, but some require XP mode for compatibility.

Microsoft is hoping the move will boost Windows 7 adoption by small- and mid-sized businesses. Most SMBs still use applications written for Windows XP, and many lack the higher-end PCs that were previously required to run Windows 7 XP Mode.

Microsoft recommended that larger companies wishing to make XP Mode available to their employees continue to use Microsoft Enterprise Desktop Virtualization (MED-V), which is included in the Microsoft Desktop Optimization Pack available to Software Assurance Subscribers.

"MED-V provides deployment and manageability features better fit to address the needs of the enterprise customer," said LeBlanc.

Microsoft introduced Windows 7 in October 2009. XP Mode is available only in the Professional and Ultimate versions of the OS.


Microsoft 에서 윈도우7을 발표하면서 XP모드를 지원한다고 했습니다. (관련글 - http://www.minkyoungseop.com/81)

하지만 이것을 위해서는 반드시 하드웨어의 지원이 필요했던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의 업데이트 발표를 보면

더이상은 하드웨어의 지원이 필요없는 XP 모드가 지원되나 보네요.

마이크로소프트의 발표를 보면 기존의 하드웨어 지원을 통한 XP 모드도 지원한다고 하네요...

(어떤 방식으로 하드웨어 부스트 없이 XP모드를 지원하는지는 언급하진 않았지만...)

적어도 구지 CPU에서 가상화를 지원하냐 마냐를 찾아가면서 구입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벗어날 수는 있겠네요...

새로 시스템 장만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마이크로소프트 XP모드 사이트 - http://www.microsoft.com/windows/virtual-pc/default.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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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목을 잘못 써서 수정햇는데 이미 배포를 해버렸군요... ^^;;; 죄송합니다.

    2010/03/22 15:35 [ ADDR : EDIT/ DEL : REPLY ]

Self Computing2010/03/19 09:44
아침에 뉴스를 보다 보니

맥용이 킨들이 나왔다는군요...


기사를 보면...


kindleformac

Amazon has at last released Kindle for Mac, which means you can now read your Kindle books on most any device. It joins the iPhone, PC Blackberry and, of course, the Kindle itself.

Like the PC version, Kindle for Mac is a bare-bones reader. You turn pages with either the scroll-wheel of your mouse or the arrow keys, and it stays in sync with any other device authorized for the same account. You can view notes and bookmarks made on other devices, but you can’t create new ones (a limitation shared with the PC version).

It’s pretty bad. If you want to zoom the text, for example, the standard Mac shortcuts are Cmd + and Cmd -. They don’t work. Instead you have to open a special panel, which can leave a blank “cut-out” in the text after it has been closed.

It is a beta, but you only know that if you open up the “about” box. We guess it’s nice to have a way to read on a computer, and even better to have a local archive of your books, but I can’t help feeling that a company the size of Amazon could do better than this. Especially as it bought the quite excellent Stanzaalmost a year ago, which has a great Mac app, along with the iPhone version.

Amazon might be happy selling books, and not care about the devices they are read on. But if you carry on like this, Amazon, people will be pushed to buy their readers, and books, elsewhere.

URL: 기사링크



사실상 어떤 디지텔 장비로던 킨들을 통해서 이북을 접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기존에 킨들이나 마소계열의 컴퓨터에서만 볼 수 있었던 한계가 없어진 것 입니다.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뿐아니라...

곧 판매 예정인 아이패드 (Ipad)에는 더 없이 좋은 앱이 되겠네요...

이로써 아이패드 구매에 대해 갈등하던 소비자들에게...

'자~ 이제 책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지르세요!!!' 라고 

강하게 어필하네요...



다만, 한국시장에서는 이북의 보편화가 아직 시간이 필요하겠지만요... ^^;

애플계열을 쭈욱 보면... 지르고 싶게 만드는 마법은 제대로 부리네요... @.@

Kindle for Mac [Amazon]

Press release [Business 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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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패드 사고싶어효..-ㅂ-;;;;

    2010/03/23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Self Computing2010/03/12 13:07

NEW VAIO Z 시리즈...

13인치인데, 무게는 1.4kg... 

가격은 역시 소니 스럽겠지요?

비싼 요소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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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싼 것은 250만원부터 300만원. 370만원 이렇게 나왔더군요.
    370만원짜리는 성능이 후덜덜해서 그 값이 별로 안 비싸 보이는 신기한 현상이...
    (실제로 370만원짜리만 초기에 매진되었다고 하더군요...ㅎㅎㅎ)

    2010/03/12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활동사진2010/01/20 00:04

우선 광고를 먼저 보실까요?

먼저 나오는 광고는 Apple의 MacBook Air의 광고 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키노트때 소개하던 장면과 같은 광고 입니다...







이것은 오늘 인터넷을 하면서 게시판에서 보게된 Xnote 광고...



보자마자... '이건 뭐하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2-3차례 돌려서 보니 Macbook Air 와는 다르게

노트북 케이스에서 한 번 더 나오는 장면이 있긴 합니다만...

다른 제품을 까는 광고도 아니고....

(과거에 자동차 회사끼리 서로 까는 광고가 있긴 했었습니다... 칭찬을 빙자한 까기...ㅋ)




경쟁광고라고 하기엔... 표절의 느낌이 더 생각나는 것은... 저 뿐만일까요?? 




(옛날 아이비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감독이 파이널 판타지를 보고 만들어서 오마쥬 라고 했던게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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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건.. 표절이라기 보단 패러디물 인데요?? ㅋㅋ

    맥북보다 더 얇다라는것을 표현하기 위한.. 한국에서는 이런류의 광고가 금지되어있죠??

    2010/01/20 00:14 [ ADDR : EDIT/ DEL : REPLY ]
    • 패러디... 그렇게도 볼 수 있겠네요...

      한국에선 저런류의 광고가 금지되어 있다고 알고있는데...

      맥북에어는 한국에서 광고를 한 적이 없는듯...

      2010/01/20 00:40 [ ADDR : EDIT/ DEL ]
  2. 으흠

    패러디처럼 보이네요 ㅋㅋ 저도 오늘 티비에서 처음봤지만 처음에 봉투에서 꺼내는건 로고만 없지 맥북에어처럼 보이네요ㅋㅋ 뭐 노트북에 관심이 있거나 이런쪽에 관심이 있는분들이라면 다들 아는 CF일테니 맥북에어보다 얇다 라는걸
    강조하는거 같네요 ㅋㅋ

    2010/01/20 00:52 [ ADDR : EDIT/ DEL : REPLY ]
  3. virus

    컨셉이 같다면---그건 카피입니다.
    미국 유학할 때---산업 디자인과 첫 시간에 교수가 한 말이죠.
    한국의 디자이너들---이젠 부끄럼도 없어요...

    2010/01/20 11:13 [ ADDR : EDIT/ DEL : REPLY ]
  4. 형임.

    처음은 아예 표절인데.....
    제품 자체도 표절인듯.....

    2010/01/20 11:22 [ ADDR : EDIT/ DEL : REPLY ]
  5. http://blog.danawa.com/prod/?prod_c=1005526&cate_c1=860&cate_c2=869&cate_c3=10581&cate_c4=0

    가격만큼은 맥북에어 제대로 따라가는듯 하네요... ㅋㅋ

    2010/01/20 11:30 [ ADDR : EDIT/ DEL : REPLY ]
  6. http://news.jknews.co.kr/article/news/20100120/8485259.htm

    아주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는군요...ㅋㅋㅋ

    2010/01/21 17:42 [ ADDR : EDIT/ DEL : REPLY ]
  7. d

    솔직히 말도 안되는 un"thin"kable 등의 언어유희좀 그만했으면,, 미국사람이 봐도 병맛나고 한국인이 보면 못알아 듯고

    2010/03/02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Self Computing2010/01/18 09:46
매일 경제 신문에 흥미로운 기사가 올라왔네요...


獨 "당분간 인터넷 익스플로러 쓰지 마라"

정부에서 대놓고 당분간 사용 금지 권고 랍니다...


이유는 익스플로러 보안 허점에 따른 중국 해커들의 공격때문이라는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다소 시간이 걸릴 예정이라는 군요...

기사에서 보면...

MS는 구글 등이 중국의 소행이 분명한 해킹 공격을 당한 후 익스플로러도 보안상에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브라우저 시큐리티 존의 상태를 '하이'로 세팅함으로써 보안상 허점을 좁힐 수 있다고 밝혔다. 


MS도 인정한 부분이고... 해결에는 다소 긴 시간이 걸릴 예정이고...

보안상 허점을 좁힐 수 있다... 하지만... 충분 하진 않다는 결론이군요...


조만간 익스플로러 8.0 서비스팩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BBC News 에도 기사가 나와 있네요...

The German government has warned web users to find an alternative browser to Internet Explorer to protect security


Microsoft said that while all versions of Internet Explorer were affected, the risk was lower with more recent releases of its browser.

모든 버전에서 영향... 그나마 8.0이 좀 나은가보네요...




쓰던 크롬을 일단 계속 더 써야 겠네요...

익스플로러'만'을 사랑하는 우리나라 사이트들은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온갖 Active X가 난무하는데... 말이죠...

넷서핑을 하면서 신경써야 할게 하나 더 늘어난 월요일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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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부차원에서 막 홍보를 하거나 하는 건 아닙니다만, 거의 모든 신문이랑 뉴스에도 한번씩은 나왔을 정도로 주의를 하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ㅎ 근데 뭐 애시당초 독일은 파이어폭스나 기타 브라우저 사용비율이 다른나라에 비해 월등히 높아서.....

    2010/01/18 15:37 [ ADDR : EDIT/ DEL : REPLY ]
    • 익스플로러 말고 다른 브라우저의 사용 비율이 월등하군요...

      Active X가 판치지 않는 모양 입니다...


      웬지 씁쓸한 한국의 상황....

      2010/01/18 18:12 [ ADDR : EDIT/ DEL ]

Self Computing2009/12/28 21:07
24일 아침... 

느즈막히 일어나서... 게시판에서 놀고 있는데... (그렇다... 필자는 여친이 없습;;;... ㅠ.ㅠ)

화면에 가로줄이 쭉- 쭉-...

'어래... 이건 GPU 맛이 가면 나오는 증상인데...'

일단 노트북을 종료하고... 15분 있다가 다시 부팅...

화면... 안.들.어.옴...

허걱... 뭐냐 이건... 연휴에... 뭔 재앙이더냐...


일단 원인을 찾아보고자 서핑을 시작...

그래픽 칩셋 과열 문제가 언급되더군요...

Q45 모델에는 nvidia Geforce 8400M G 가 장착되어 있는데... 8000 시리즈에 문제가 있었더군요...

쉽게 과열되고 결국 사망... 데스크탑 이었다면... VGA만 갈면 끝나는 문제이나...

이 Q45 라는 아이는 노트북이기 때문에... 보.드.교.체... 만이 답이었습니다...


우선 보드가 바뀌던 또는 다른 수리가 들어가던... 센터에 입고를 해야 하기 때문에

하드를 백업하기로 결정... 근데.. 2.5인치용 사타 외장 하드 케이스가 없었습니다...

고민 끝에... 새로텍 케이스에 연결해서 일단 백업을 했습니다... (외장하드 링크)





<널널하게 자리 잡고서... 백업 중인... 하드... Q45에는 삼성 하드가 들어있습니다... 5400rpm... 하이브리드모델>





장장 이틀에 걸친 하드 백업을 마치고... 28일 센터 방문... (용산 삼성 하이테크 센터)

수리하시는 분과 얘기해 보니... 역시나 과열 문제... 방법은 보드교체... @.@

다행히 3년 보드 보증기간 때문인지... 무상교체 더군요... (이부분에 다소 안도...)

(통산 노트북 보드를 교체하면... 꽤나 비용이 들기 때문에... 3~40만원은 기본으로 나온다지요....)



약 30분의 시간이 지난 후 수리 하시는 분과 교체된 노트북을 보면서 얘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원체 작은 모델에 발열이 심한 그래픽칩이 들어가 있어서... 환기구를 늘 신경 쓰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서멀구리스를 발라서 좀 나을꺼라고는 하셨지만서도... 별도의 방법은 없다고... ㅠ.ㅠ

결국 앞으로 지금과 같은 문제는 또 일어날 수 있으며... 근본적인 해결책은 없다는 것이 요지였습니다...



보드교체 후... 보드 리비전이 올라가서... 윈도우 진입 후 사우스 칩셋 업데이트 관계로 

사우스칩셋에 물린 장치들 드라이버가 다시 올라가더군요... 윈도우는 그대로 사용 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돌아가는 것을 확인하고...

오랜만에 용산 나간 김에... 업그레이드 부품을 사기로 결정...

단골집인... 가야정보로 향했습니다... (용산역 아이파크몰 5층 입니다...  ^^;;) 


구입하기로 한 부품은... 하드...

시게이트 모멘터스 320G 7200.4 모델... (모델 정보 링크는 요기 아래에...)


Seagate 320GB Momentus 7200.4 (SATA2/7200/16M/노트북용)






아직 시스템 이전을 하진 않았지만...

2.5인치에 7200rpm 모델인 점을 생각해 보면...꽤나 체감 속도가 올라 갈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

(seek time에서 이득을 볼 수 있지만... 요즘은 SSD 모델이 원체 많아서... 좀 밀리긴 할듯...)

용량과 속도... 두가지를 어느 정도 충족시켜 줄 수 있습니다...



<책상에서 셋팅을 기다리는 새로운 하드... 1월 1일 연휴에 맞춰서 작업을 해야... >


크리스마의 재앙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ㅠ.ㅠ  연휴 내내 백업하고 망가진 부분 확인하느라...

제대로 쉬지도 못했네요... 담주부터는 새하드로 바꾸고 새로운 시스템으로 블로깅 할 수 있겠네요... ^^;;



아.. 하나 더...

센스 Q45 사용하시는 분들 참고하실 점...

보드 교체 후 보드 리비전이 바뀌면서 사우스 칩셋 및 바이오스가 업그레이드 됩니다...

좋은 것도 있지만... 기존에는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작동되던 Fn + 화면 밝기 / 무선랜 / 화면 끄기 조합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0-;;; 

기사님과 얘기해 본 결과... 이전에는 바이오스에 올라갔던 부분이 빠져서 그렇다고 하시던데...

테스트 해보니... 윈도우 진입전 까지는 fn 키가 잘 먹습니다... 

윈도우 진입 후에 작동이 안되는 것이지요... (결국 강제적으로 막았다는 것...)

제 경우 윈도우 2003 모델을 사용하는데 xp 용 매직 키보드는 먹지 않고...

비스타용 easy display manager를 설치하시면 fn 키 기능을 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 지원 좀 제대로 해주는 삼성을 바라면... 안되는건지...

xp랑 비스타만 지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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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형일껄?

    2003은 버린거야.....늘 그렇듯.....여친없는걸 강조하다니....ㅋ

    2009/12/31 10:08 [ ADDR : EDIT/ DEL : REPLY ]
  2. plinius

    제 Q45도 방금 의문사 하셨다죠, 때문에 검색하다가 들어와보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역시 이놈의 발열이 심상치 않다고 했더니 ㅡ.ㅡ;;

    2010/03/14 04:07 [ ADDR : EDIT/ DEL : REPLY ]
  3. Q45

    저도 Q45쓰는데 의문사 하셧습니다 ㅠ
    제꺼도 열 되게 많이 난다고 생각햇는데 .
    사실 메인보드 얼마전에 교체햇거든요 .
    가니까 열때문에 부품이 녹앗다 뭐 이런얘기 하시더라구요
    근데 지금 갑자기 화면에 초록색?
    그런거 바둑판식배열처럼 놓여요 ㅠㅠ

    2010/06/04 23:3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당한거지만...

      답이 없습니다...

      기간 지나면 자주 청소해 주는 방법 밖에는 없는듯 해요

      2010/06/05 20:13 [ ADDR : EDIT/ DEL ]

활동사진2009/12/18 13:14
NOKIA 5800 으로는 안 나오려나...

이거 보니 터치라도 마련하고픈 생각이 드는...

심비안 버전으로도 나와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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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Computing2009/12/01 20:41
http://www.minkyoungseop.com/search/한컴

앞에 포스팅 했던 한컴 오피스 2010 베타...관련 글들 입니다...

오늘은 슬라이드 2010베타의 화려한 꾸미기 지원을 한 번 살펴보고자 합니다...



슬라이드 2010의 주 사용 목적은 역시나... 발.표... 프리젠테이션 되겠습니다...

과제나 새로운 아이템이나 기안이나... 이외에도 우리가 발표를 해야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발표자가 보여주고자 하는 부분을 잘 보여 주고 설명하고... 지원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져야 하는게

슬라이드 2010의 기본 이겠지요...

그 중... 발표자가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위해서는 많은 기능들이 필요합니다...

간단하게는 폰트 크기와 진하게 부터... 글자의 변형이나 색깔 변형... 나아가 배경 색과 화면 전환까지...

정말 변화를 줄 수 있는 부분은 제작자의 의도에 따라 무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슬라이드의 본래 기능을 위해서 한컴 슬라이드2010에서는

슬라이드 화면 서식과 테마 그리고 화면 전환등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다양한 테마가 기.본.적.으.로 제공 됩니다...>


서식 메뉴에서 볼 수 있는 테마 관련 기능입니다... 기본으로 지원하는 테마가 상당히 많습니다... 

발표의 성격에 맞춰서 별도의 테마를 제작하지 않아도 무리 없는 슬라이드 제작이 가능하리라고 생각됩니다...

너무 원색이 강조되거나 하는 것도 보이지 않고, 전반적으로 파스텔톤 처럼 부드러운 구성이 많습니다...






<다양한 테마색 지원... 하지만...>

정말 여러가지 테마색을 지원합니다... 처음에는 메뉴에서 보고 상자 안의 색을 하나 하나 고를 수 있는 줄로 알았으나...

'가 ㅁㅁㅁㅁㅁ' 이렇게가 한 가지 구성입니다... 조금 크기를 줄이고 스크롤바를 나오지 않도록 하여

한 눈에 지원되는 색상을 볼 수 있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너무 많아서 스크롤 횟수가 좀 되더군요.. ^^;;)






<이어지는 배경 그라데이션 효과 선택....>

정말 세밀한 설정까지 고를 수 있게 지원되더군요... 예전 같으면 제작자의 감각(?)으로 하나씩 조정하거나 해야

했던 부분들을 이제 기본적으로 지원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경스타일'에서는 고른 테마와 색상에 적용시킬 배경 스타일를 추가로 고를 수 있습니다... 

다만 테마와 색이 진할 경우는 큰 차이가 보이지 않는 조합이 있더군요... 조합을 잘 해야 되겠습니다...

또 하나... 

입체라는 테마에 배경 효과 5-8를 선택했을 경우, 광원 효과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좌측 상단에 흰색 타원

계속 보이게 됩니다... 주변부와 섞이지 않아서 좀 쌩뚱맞은 느낌이 드는데... 저 부분은 수정되었으면 좋겠네요...

슬라이드쇼로 보아도 쌩뚱맞게 나와 있어서... 많이 이상합니다...






다음으로는 젤 중요한 슬라이드 쇼 메뉴를 볼까요??



<슬라이드쇼 설정 메뉴... 마소 오피스와 마찬가지로 복수 모니터를 지원합니다...>


요즘 회의를 진행하면서 쇼 설정에서 복수 모니터 지원 기능을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발표자는 스크립트와 진행 시간을 함께 볼 수 있어 아주 유용하더군요...

Microsoft Powerpoint와 마찬가지로 한컴 슬라이드 2010에서도 같은 기능을 지원합니다...






<다양한 화면 전환 테마를 지원합니다... 정말 슬라이드쇼 꾸미기를 끝을 보는듯...>


정말 슬라이드쇼 설정 중 테마쇼 부분을 보면서...' 제작하면서 꾸미기의 끝을 만들라고 했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많은 꾸미기 기능이 지원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양날의 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테마쇼를 지원하는 점은 이점이지만, 그러한 화려한 화면 전화 효과 때문에 슬라이드 내용이 퇴색된다면...

한컴 슬라이드 본래의 목적을  잃을 수도 있겠다는 점입니다...

물론 슬라이드를 제작하는 사람의 역량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슬라이드의 경우 

청중을 상대로 사용되는 프로그램이니 만큼 다소 과한 부분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쁘고 멋있기는 하지만... 주객전도가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계절이나 하트의 경우는... 너무 화려한듯 하네요...






<테스트로 만들어본 화면에... 이것 저것 조합을 적용... 저 하얀 타원은 어떻게 좀 안되려나...>


테스트를 위해서 이것 저것 효과를 조합하다가... 결국 남아버린... 좌측 상단의 저 하얀 타원...

어떻게 처리가 안되더군요... 파이널 버전에서는 수정 되겠지요??






<입력 메뉴의 다양한 글자 효과들... 무궁한 조합이 가능해 집니다...>


다른 꾸미기 메뉴를 살펴보다가 입력 메뉴에서 찾은 워드숍... 정말 많은 글자 효과를 지원하더군요...

앞에서 언급한대로... 정말 다양한 슬라이드 제작을 가능하게 합니다... 

너무 많이 있어.. 뭐가 좋을지... 결정이 힘들더군요...




슬라이드의 본 목적을 위한 다양한 효과가 지원되는 한컴 슬라이드 2010 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을 나열해 보면...

1. 몇 몇 효과와 배경을 조합 할 경우 나오는 타원...

2. 슬라이드 제작자 임의의 테마쇼 제작이 안되는 것과 주의를 분산시킬 수 있는 화려한 효과...

3. UCC 동영상 링크를 넣을 없는 점... (파일만 가능합니다... 인터넷 주소를 넣을 수 없는...)


(저번 포스팅에서 동영상 넣기를 했던지라... 또 찾아봤는데.. 안 보이네요... -_-;;; 설마 저만 못하는건 아니겠죠?)



2번의 경우, 제작자의 의도에 따라 이용될 수 있는 부분이니... 넘어가고...

특히 3번의 경우는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습니다...

유튜브나 다른 관련 인터넷 동영상을 삽입 할 수 없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많이 많이 아쉽네요...

플래쉬 파일을 지원하므로... object 삽입을 통해서 지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될런지...



이상 슬라이드 꾸미기 중심으로 살펴본 한컴 슬라이드 2010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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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Computing2009/11/30 00:30
한컴 오피스 넥셀 2010에서는 대용량의 데이터를 처리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행, 열의 수가 1,048576 X 16,384개 까지 지원한다고 하네요...

지원한다고 하니.. 한 번 해봐야... ^^;;;



<제대로 다 나와 주네요... XFD까지... 1048576 까지... 저만큼 데이터가 들어갈 일이... 있겠죠?? >


그래서 한 번 채워봤습니다... 




<'한글과 컴퓨터'를 한 번 채워봤습니다만... 별다른건 읍는... -_-;;>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2007 역시 같은 행과 열을 지원하더군요...


<오피스 2007의 Excel도 역시... XFD 1048576까지 지원...>




넥셀로 테스트 해보면서 나름 제일 유용하다고 느낀 기능... 바로 ... 화면 나눠서 보기...

마소 엑셀에서 지원을 하지만... 행 / 열을 모두 나눠서 볼 수 있었습니다...

Excel을 쓸때는 '읽기전용'파일을 하나 더 열어서 봐야했지만...

넥셀에서는 '편집 화면 나누기'로 지원을 합니다...

어떻게??




<보기 --> 편집 화면 나누기 선택하면 되는.. 화면 나누기 기능>


이렇게~~ 행 / 열 / 행과 열  다 나눠서 볼 수 있습니다... 

이런건 아주 좋네요...

사용자 편의를 아주 많이 생각한 넥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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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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